Exploring Financial Domain/Market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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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s Desk 2025. 12. 1. 19:37

[보험사 듀레이션 점검] 현대해상, 대형 보험사 중 최대 미스매칭

1. 현대해상이 대형 보험사 중 듀레이션 갭이 가장 크다. 주력 상품이 장기보험 상품이라 부채 듀레이션이 길게 형성되어 있다. 현대해상 측에서는 장기채 투자(자산 듀레이션을 늘리기 위해)비중을 확대하고 장기보험 매출을 통제(부채 듀레이션 축소)하여 최적화를 진행중이다.

2. 듀레이션 갭에 따라 지급여력비율(킥스비율)의 금리 민감도가 높다

 

대웅그룹, '시지바이오' 매각

1. 별도의 주관사 선정 없이 원매자들을 직접 태핑해서 협상 중. 외국계 PEF(Private equity fund)하우스 등 대형 FI들이 인수를 타진 중

*FI 재무적 투자자. SI 전략적 투자자

2. 시지바이오의 주요제품은 노보시스로 골형성 단백질 탑재 골대체재이고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제품군으로는 이지덤이 있다.

3.한편 대웅그룹 측은 매각 가능성을 부인했다

오스코텍 주주- 제노스코 주주 밸류 이견, 7000억 vs 1.4조

1. 배경지식 : 오스코텍은 국내 바이오기업이고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이 세운 자회사이다. 최근 이슈로는 제노스코의 코스닥 상장을 추친하다가 중복상장 논란으로 국내 IPO 계획은 무산됨. 오스코텍 주주들은 회사 가치가 쪼개졌다고 인식하면서 주가가 크게 빠졌음. 그래서 현재는 제노스코를 100% 자회사 전환하는 방안을 가장 우선 과제로 검토중임.

2. 오스코텍은 완전 자회사화를 위해서 잔여 지분 41% 매입 재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양측이 합의할 수 있는 가격을 찾아야 됨. SI, FI를 유치해 3자 배정 유상증자로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 발행가능한 총수를 늘리기 위해 정관(기업의 헌법) 변경 안건을 상정함.

3. 쟁점 : 오스코텍 주주들과 제노스코 주주들의 제노스코 밸류에이션 간극이 큼. 제노스코 주주들의 입장은 오스코텍의 상장 프리미엄을 감안하여 70%정도로 봐야한다고 보고, 제노스코와 오스텍이 동등한 비율로 레이저티닙 로얄티를 수령하기 때문이라는 명분을 내세움.

* milestone payment, sales royalty 

*로열티를 통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음

*증권가에서는 레이저티닙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라 오스코텍이 수취할 연간 수익이 2028년 기준 1000~1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hina Used to Be a Cash Cow for Western Companies. Now It’s a Test Lab.

1.  the rise of formidable local rivals has crowded the market and driven vicious price wars, eating into profit margins. even if sales in China remain lackluster, some are eyeing the country as a critical innovation hub to learn from.

2. In the aftermath of a property-market collapse that began around 2020, consumer confidence has taken a hit, with households guarding their savings and watching their spending. That in turn has prompted many companies to turn to price cuts to entice shop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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