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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조업에서 AI 로보틱스 및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탈바꿈

Jiyeon's Desk 2026. 3. 8. 13:32

https://www.youtube.com/watch?v=FV39pR0mmHY

 

  • 구글도 소프트뱅크도 포기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왜 정의선은 인수했나? -> 실험실과 공장의 결합
  • 세계 최초 로봇 훈련소 RMAC의 비밀 - 로봇 실험실과 공장의 결합/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
  • 구글 제미나이(아틀라스에 제미나이 결합, 판단과 언어)+ 엔비디아(2024.01, 운동제어 + 현대차 공장(실전 검증) + RMAC(훈련 시스템) -> 파트너십을 통해 생태계 구축
  • 2028년 수만 대 로봇 공장 투입 계획의 실체, HMGMA 공장
  • 제조업 -> AI 로보틱스 회사 재평가

 

 

2025년 돌아보기

8월 

미래 모빌리티를 정의할 핵심 요인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인공지능(AI)의 융합이라고 강조

 

트럼프식 관세 이전까지 한국은 무관세, 일본·유럽은 2.5% 관세를 적용 받아옴

관세 대응 방안은 ▲미국 현지 공장에서 제네시스·하이브리드 등 고가 차종 위주 생산 ▲캐나다 수출 물량을 미국 시장으로 전환 ▲200여 개 현지 부품사 스크리닝을 통한 원가 절감 ▲앨라배마 신공장 증설 ▲차량 가격 자연 인상  등 -> 잘 방어했음

 

21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

8/25 로봇 공장 신설을 위한 50억달러 증액해서 4년간 미국에 총 260억달러 투자

대미 투자의 핵심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루이지애나 제철소가 완공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에서 '철강-부품-완성차'로 이어지는 가치 사슬을 구축하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형 스마트시티 '네옴'에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가능성을 확인 - 유니버스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 수소전기차)의 주행 실증을 성공

현대차그룹은 유니버스 FCEV에 주변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연료전지의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고지보상맵' 기술을 적용

현대차가 제너럴 모터스(GM)와 5개 차량을 공동 개발해 오는 2028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발표 -공동 개발 과정에서 GM은 중형 트럭 플랫폼 개발을, 현대차는 소형 차종과 전기 상용 밴 플랫폼 개발을 각각 주도, 소재 및 운송, 물류에 관한 공동 소싱 이니셔티브를 추진할 계획, 공동개발을 통해 미국 시장 점유율 확보가 목적

 

현대자동차그룹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 시대 가속화를 위해 핵심 협력사들과 최신 기술 표준 및 소프트웨어 개발 체계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강화

 

미국의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속적인 손실 끝에 올해 2분기 자본잠식에 빠짐, 현재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은 HMG글로벌(55%), 정의선 회장(22%), 현대글로비스(11%), 소프트뱅크그룹(12%)이 나눠서 들고 있다. 단일 최대주주인 HMG 글로벌의 주주 구성은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다.

현대차그룹은 2021년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소프트뱅크로부터 인수하면서, 내년 6월까지 상장되지 않으면 소프트뱅크가 보유하고 있는 남은 지분을 사들여야 한다는 계약을 맺었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풋옵션 행사 기한인 내년 상반기까지 상장을 마치기 어려운 만큼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를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

 

9월

한국동서발전이 현대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 운전시스템 고도화 실증사업'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와 제주도가 수소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현대차는 올해 총주주환원율(TSR)을 35% 이상으로 제시 - 현대차 관계자는 2025~2027년에 4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약속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시점에 매입할지 모르겠지만 발표한 4조원 매입은 꼭 이행할 것

 

현대차는 N 10주년을 맞아 모터스포츠 차량 등을 보관하던 공간인 N 아카이브를 정식으로 공개

10월

AI 팩토리 M.AX(제조업 AI 전환) 얼라이언스 전략 회의, 정부의 '2030년 제조 인공지능(AI) 최강국' 목표

AI 팩토리 선도사업은 제조공정에 AI를 접목해 제조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비용과 탄소배출을 감축하는 프로젝트
삼성전자는 현재 대체로 사람이 수행 중인 HBM 불량 식별 공정에 AI를 도입해 품질검사의 정확도를 99% 이상 높일 계획
HD현대중공업은 함정 유지·보수·운영(MRO)용 로봇 개발을 추진해, 숙련공에게 의존하던 해양생물 제거, 재도장 등의 작업을 AI 로봇에 맡긴다.
현대차는 힌지·문 조립, 용접 품질 검사 등 다양한 공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I 로봇팔을 도입할 방침이다. 이로써 수요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생산성을 30% 이상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조 현장 휴머노이드 투입을 위한 실증 계획도 공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디스플레이와 대한통운과 협업하고, 에이로봇은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등 조선업체와 협력해 용접 휴머노이드를 투입

현대차 인도 법인의 주가는 올해 40% 이상 급등 -성장세가 탄탄한 인도 내수 시장, 현지 생산·판매 형태의 매출 구조로 '관세 리스크'가 거의 없는 점, 멀티플(평가배수) 자체도 인도보다 한국이 크게 낮은 편

한국 모회사는 주가수익비율(PER=주가/주당 당기순이익) 4배 수준의 저평가에 묶여 있지만, 인도 법인은 30배를 넘나드는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디 올 뉴 넥쏘'를 일본 시장에 최초로 공개 -현대차의 수소 비전의 실체를 입증하는 친환경 수소전기차 모델로,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일본 시장에 디 올 뉴 넥쏘를 출시할 예정

 

10/29 대통령실은 한·미 관세 협상의 세부 내용이 합의됐다고 밝힘 - 15% 

한국은 지난 7월 미국과 자동차를 포함한 관세율을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지만, 후속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지속해 25%를 적용받고 있었다.

엔비디아와 현대차는 블랙웰 gpu 5만장을 활용해 ai모델을 개발하기로 함. 두 기업은 먼저 모빌리티 설루션,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 온 디바이스 반도체 혁신을 위해 AI 역량을 함께 높이기로 함.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AI 팩토리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
현대차 그룹이 활용하는 엔비다의 ai 컴퓨팅 플랫폼 3가지: 엔비디아 DGX™는 클라우드에서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엔비디아 OVX™' 시스템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코스모스™'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WFM)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지원한다. 자율주행차 최적화 등에 쓰인다.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토르™'는 차량과 로봇의 실시간 지능을 구현하는 'AI 브레인' 역할을 한다.

11월

현대차그룹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인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과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개발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현대차그룹은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탄소중립 수소 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영국 스타트업 커스프AI와 협력하여 '과학을 위한 AI'를 활용해 기존 방식으로 어려웠던 과학적 과제를 해결하고 차세대 소재 확보하여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할 것

 

글로벌 보호무역주의가 심화하면서 현대차그룹은 현지생산을 확대 중. 작년 기준으로 해외 17개 공장에서 359만대를 생산했는데, 오는 2035년이 되면 이 수치가 약 두배(703만대)로 불어난다.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국가 역량을 투입하는 것도 현대차그룹 중심의 자동차 산업 파이를 키우기 위한 복안이다. 정부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글로벌 11위로 분석했다. 선도국 대비 89.2% 수준으로 봤다.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을 통해 규제를 완화하고 산학연 협력 등을 동반하면, 5년 후에 미국과 중국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정부는 진단했다.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할 방침, 피지컬 AI 어플리케이션 센터설립도 추진,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도 조성
내년 현대차 울산 EV(전기차) 전용 공장이 준공되고,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울산 수소연료전지 신공장도 건설 중

현대차가 올해 3분기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내년 영업이익 성장률 컨센서스는 마이너스(-) 3.9%에서 4.9%로, 순이익 성장률 컨센서스는 -2.3%에서 4.5%로 방향성 전환에 성공했다고 판단했다. - 하이브리드(HEV) 신차 판매 증가, 고(高) 마진 인도 증설, 품목관세율 15% 확정 등은 내년 실적 개선세를 기대하게 하는 요인

현대해상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로봇 생태계 조성 - RaaS(Robot-as-a-Service) 등 신개념 로봇서비스에 대응하는 보험상품 및 금융연계 모델 개발을 추진, 현대해상은 로봇 특화 상품인 '딥테크종합보험' 출시

 

경기 안성에 대규모 배터리 개발 거점을 조성

 

12월

포티투닷 송창현 사장 대표직 그만 둠 - 거대한 하드웨어 중심의 산업에서 소프트웨어의 DNA를 심고 단순히 차를 만드는 것이 아닌 인공지능(AI) 디바이스를 만들겠다는 무모해 보이던 도전은 그 과정이 '정말' 쉽지 않고 순탄치 않았다고 밝힘

2022년에 현대차는 포티투닷을 인수하고 송 사장은은 SDV사업부를 거쳐 SDV목표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핵심 조직인 AVP본부를 이끌었었음

업계에서는 그가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끌어올리는 데 부족했다는 점을 사의의 배경으로 지목, 우리나라 자율주행차 발전 속도가 미국, 중국에 비해 3년 정도 뒤처졌다

현대차는 이를 넘어서 에너지원으로서 수소를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까지 모든 밸류체인에 적용하는 미래를 그렸다. 수소로 제철소와 공장을 운영하는 등 산업 탈탄소화와 에너지 독립에 대한 '진심'을 선보인다.

2029년 상업 생산을 계획한 현대제철[004020]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에 수소가 도입될 예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468

 

2026년

1월

어닝쇼크 :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2024년보다 19.5% 감소한 11조4천679억원, 매출액은 6.3% 늘어난 186조2천545억원을 나타냈다.( 고환율 효과, 관세 비용 효과)

현대차의 올해 미국 관세 비용이 지난해와 비슷하게 4조1천억원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됐다.

정의선 회장이 신년 메세지로 AI원천 기술 내재화의 필요성 강조, 테슬라를 모범 사례로 언급(그래서 AGI와 같은 고도화된 목표를 추구할 수 있다고 봤음)

현대차 그룹이 엔비디아, 테슬라 출신의 박민우 박사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엔비디아 내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과 상용화를 주도했던 인물임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밀란 코박(Milan Kovac)을 자문역으로 선임,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사외이사로도 임명될 예정

 

2월

'어닝쇼크(실적 충격)'에도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이 급등하며 일본 토요타 자동차를 추월했다. -> 현대차를 전통 제조 기업이 아닌 로봇,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 기업으로 재평가, 글로벌 완성차 1위인 도요타는 per 9-10배, 현대차는 12배를 넘어섬

테슬라의 PER이 200배를 상회하는 반면, 비(非)테슬라 진영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던 기업은 10배 내외의 토요타였다.

로봇 사업의 수익화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결국 본업인 자동차 실적이 주가를 지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박민우 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가 "현대차 AVP본부와 포티투닷의 시너지를 통한 시장 가치 증명"을 올해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제시

포티투닷은 한마디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SW) 총괄 본부'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계열사,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차량의 주행 성능과 편의 기능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기술을 개발

 

미래 성장 동력인 인공지능(AI), 수소, 로보틱스 사업 육성을 위해 전북 새만금에 수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

 

 

3월

박민우는 "진정한 모빌리티 혁신은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융합될 때 이룰 수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제조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하기 위한 조직의 비전을 공유했다.

 

중요기사

자율주행 분야에선 2028년까지 구글의 로보택시 자회사 웨이모에 5만 대 규모 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 공급을 추진한다. 

-> 한 대당 가격이 5만 달러 안팎으로 추정되는 만큼 자율주행 분야에서 25억달러(약 3조6000억원) 매출을 올리는 셈

현대차는 자체 자율주행 기술인 ‘아트리아 AI’와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개발 솔루션 ‘알파마요’를 적절하게 조합해 성능 좋은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휴머노이드에선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아틀라스’ 실전 투입을 준비하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하는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로봇 전용 훈련 거점인 로봇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와 실제 공장에서 확보한 행동 데이터를 AI 모델에 학습시키고, 이를 다시 로봇 본체에 적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현대차는 빅테크와의 협업을 토대로 ‘로봇 서비스 생태계’를 판매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 로봇 양산 체제를 구축, 다른 업체의 주문을 받아 생산하는 ‘로봇 파운드리(수탁생산) 공장’을 조성한다. 파운드리 사업을 통해 로봇 생산량을 늘려 단가를 낮추고 기술력도 끌어올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944541

 

현대차, 웨이모에 자율車 5만대 공급…AI 로보틱스기업 변신 '가속'

현대차, 웨이모에 자율車 5만대 공급…AI 로보틱스기업 변신 '가속', 구글·엔비디아 등 빅테크와 협력 전선 구축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차 2028년까지 3.6조원 규모 공급 연내 美전역서 로보택

www.hankyung.com

 

 

자율주행 투트랙 전략

자율주행 파운드리 - 반도체 시장의 TSMC처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가진 기업들에게 맞춤형 차량을 제작·공급하는 사업

자율주행 기술 - 현대차 내부에서는 자체 개발 중인 포티투닷과 알파마요를 병행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한 분위기

 

* 알파마요의 핵심 강점은 AI가 주행 경로를 판단하기까지의 생각 단계를 역추적하는 기능으로, 학습 경험을 벗어난 생소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자율주행의 최대 난제인 롱테일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됩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0946

 

완성차 넘어 ‘자율주행 파운드리’로…현대차, ‘투트랙’ 전략

구글 웨이모 자율주행차 5만대 공급

www.newstomato.com

 

 

승계 관련, 순환출자 해소 시나리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389

 

"현대차 승계, 모비스 가치 상승이 출발점…주가 높을수록 유리" - 연합인포맥스

현대차 그룹이 지배구조를 개편하기 위한 유력한 방법은 현대모비스를 포함한 핵심 계열사들의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특히 지난 2018년 대비 현대차 그룹 계열사의 기

news.einfomax.co.kr

 

 

 

 

현대차·기아는 높은 관세에도 하이브리드카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앞세워 올 들어 미국에서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0월부터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이 끊긴 점은 악재로 꼽힌다.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와 차량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기차 시장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연비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한 점도 향후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원·달러 환율 상승도 수출 비중이 60~70%에 달하는 현대차·기아에 유리한 구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35091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美, 한국車 상호관세 15%로 인하 현대차·기아, 관세 부과 악재에도 하이브리드·SUV로 올 판매량 '최대' 한국GM도 11월 수출량 전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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